
1999년 「B&C WORLD」에 실린 해당 특집에서는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위한 다양한 선물 포장과 장식 기법이 소개되었습니다. 김영모과자점 최윤정 실장이 참여해 포장지와 리본, 레이스, 바구니, 조화 등을 활용한 선물 연출 방법을 직접 제안했으며, 단순한 포장을 넘어 선물의 분위기와 감성을 완성하는 스타일링 방법을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잡지 기사에서는 주름 포장, 리본 장식, 꽃바구니 스타일의 캔디 포장, 하트형 패키지 등 시즌 선물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와 제작 과정을 단계별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포장 재료와 도구, 구입처 정보까지 함께 담아 당시 제과·디저트 업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가이드 역할도 하고 있었습니다.
이는 제품의 맛뿐 아니라, 고객이 선물을 건네는 순간의 경험과 감성까지 고민해온 브랜드 철학을 보여주는 기록이기도 합니다.
출처 : B&C WORLD, 1999년 2월호
(내용은 원문을 바탕으로 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