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끼가 절실하던 시절
빵에 매료된 소년은
가장 좋은 빵을 만들겠다는 다짐으로
한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그 다짐은 1982년
자신의 이름을 건 과자점으로 이어졌습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로
최고의 맛과 품질을 고집합니다.
자연 발효빵을 대한민국에 대중화시킨 기술력은
지금도 현재 진행형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세대를 이어 사랑받는 맛의 비결은
변치 않는 철학과 진심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김영모과자점은 정직한 재료와
타협하지 않는 장인 정신으로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