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모 사장은 해당 기사에서 제과업에서 설비 투자도 중요하지만 그것에만 의존해서는 경쟁력을 만들 수 없다고 말하며, 일에 대한 애정과 기본에 충실한 기술, 그리고 꾸준한 제품 개발과 연구가 더 본질적인 요소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다양한 제품을 시도하고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맛을 찾기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을 이어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러한 과정이 쌓이면서 제품의 완성도가 높아지고 고객의 신뢰로 이어진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제과업은 단순히 빵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경험과 노하우가 축적되는 작업이며, 성실함과 꾸준함이 결국 사업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1997년 3월 7일, 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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